AB학원은
"왜 영어가 늘지 않을까?"
이 질문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.
숙제도 하고,
단어도 외우고,
문제도 적지 않게 푸는데
막상 문장을 읽으라면 멈춰 서는 아이들.
그 아이들이 부족해서가 아니라
출발점이 달랐기 때문이라는 사실을
현장에서 수없이 확인해 왔습니다.
AB학원은
아이를 앞으로 끌고 가는 학원이 아니라,
아이의 현재 위치부터 다시 보는 학원입니다.